
배우 송채윤이 티앤아이컬쳐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송채윤은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 ‘조선로코 녹두전’, ‘도시괴담’, ‘달달한 그놈’, ‘어른 연습생’, ‘비 마이 게스트’와 영화 ‘조찬모임’,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여우와의 인터뷰’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였다.
또한 연극 ‘환상동화’, ‘공백:결핍’ 무대에도 올라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이뿐만 아니라 광고, 뮤직비디오, 웹예능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해왔다. 170cm의 시원한 피지컬과 신선한 이미지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구축한 송채윤은 꾸준한 활동을 통해 가능성을 입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송채윤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티앤아이컬쳐스에는 이응경, 윤기원, 이진우, 서도영, 이풍운, 서준영, 안이서, 윤태하, 전승훈, 송수이, 임창우, 강이산, 김운교, 장세림 등이 소속돼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