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포레스텔라(Forestella)가 공연 안팎에서 흥행 질주를 이어가며 전국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달구고 있다.
포레스텔라는 지난 19일 개봉해 2주째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인 콘서트 실황 영화 ‘포레스텔라 : 더 웨이브 인 시네마’로 관객들과 감동을 나누고 있다. 오는 12월부터는 2025-26 전국투어 ‘THE LEGACY(더 레거시)’에 돌입하며 열일 행보에 더욱 불을 지핀다.
‘포레스텔라 : 더 웨이브 인 시네마’는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앙코르 공연 포함 총 8회에 걸쳐 성황리에 진행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THE WAVE(더 웨이브)’를 스크린으로 담아낸 실황 작품이다.
개봉주 주말인 22, 23일에는 팬들이 노래를 따라부를 수 있는 싱어롱 상영회를 진행했고, 뜨거운 호응 속 이번 주말 2주차 싱어롱 상영회까지 확정했다.
‘포레스텔라 : 더 웨이브 인 시네마’를 통해 포레스텔라는 콘서트에 발걸음했던 관객들에게는 추억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을, 함께하지 못한 팬들에게는 본 공연에 버금가는 만족감을 선사하고 있다.
영화는 포레스텔라의 무대를 입체적으로 포착한 영상미는 물론 멤버들의 생생한 인터뷰와 비하인드까지 더해져 공연을 보다 심도 있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볼거리를 전한다.
‘THE LEGACY’는 포레스텔라가 ‘THE WAVE’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3개월여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전국투어 콘서트다. 포레스텔라만의 웅장한 보컬 앙상블과 정교한 무대 연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구성까지 또 한 번 관객들에게 벅찬 감동의 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포레스텔라의 2025-26 전국투어 ‘THE LEGACY’는 오는 12월 27일, 28일 오후 6시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막한다. 이어 내년 1월 17일과 18일 대구, 2월 7일과 8일 부산에서 이어진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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