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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춘향’ 진소리, 신곡 ‘콜’ 오는 11일 컴백

송미희 기자
2026-06-09 09: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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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춘향’ 진소리, 신곡 ‘콜’ 오는 11일 컴백 (제공: 현컴퍼니)


‘김다현 친언니’ 가수 진소리가 활력 넘치는 에너지를 담은 신곡으로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

오는 11일 공개되는 신곡 ‘콜’은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댄스트롯 장르의 곡으로, 작곡가 유레카(EuReKa)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밝고 유쾌한 분위기와 대중적인 매력을 동시에 담아내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곡으로 완성됐다.

‘콜’은 사랑하는 사람이 부르면 언제 어디서든 “콜!”을 외치며 달려간다는 유쾌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긍정적인 에너지와 신나는 분위기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의 흥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린다. 

특히 반복되는 ‘콜! 콜! 콜!’ 후렴구와 귀에 맴도는 멜로디는 강한 중독성을 자랑한다. 곡 중간에 등장하는 ‘코리아!’, ‘대한민국!’ 응원 구호는 흥겨운 분위기를 배가시키며, 오는 6월 12일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향한 응원 열기까지 연상하게 만든다.

지난 4월 30일 열린 ‘제96회 춘향제 글로벌 춘향선발대회’에서 전통과 현대의 매력을 두루 선보이며 미스춘향으로 선발된 진소리는 이번 신곡 ‘콜’을 통해 한층 폭넓은 활동을 이어간다. 

한편 진소리의 새 싱글 ‘콜’은 오는 11일 오후 6시 음악플랫폼에서 공개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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