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ONEW)가 남미에 이어 유럽을 접수했다.
온유는 지난 27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을 끝으로 월드투어 '2025 ONEW WORLD TOUR 'ONEW THE LIVE : PERCENT (%)''(이하 'ONEW THE LIVE')의 유럽 지역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데뷔 첫 솔로 월드투어에 나선 온유는 글로벌 팬들과 상호 보완하며 100%의 공연을 완성했다. 각 지역의 언어로 소통하려 노력하는 등 선곡이나 토크에서도 팬들을 향한 진심과 애정이 묻어났다.
온유는 '월화수목금토일', '마에스트로', '매력 (beat drum)', 'ANIMALS', 'MAD', '만세' 등 솔로 대표곡을 올 라이브로 선사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남미와 유럽 지역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온유는 "전 세계 찡구(팬덤명)들과 함께하는 상상을 하곤 했는데,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린다. 100% 그 이상의 행복을 주신 만큼, 저 역시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노래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온유는 오는 2026년 1월 9일(이하 현지시간) 산호세, 11일 로스앤젤레스, 14일 시카고, 16일 뉴욕, 18일 애틀랜타에서 월드투어 'ONEW THE LIVE'를 이어갈 예정이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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