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르세라핌, 美·日 대형 축제 러브콜 1순위 등극

이다미 기자
2026-08-13 10: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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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美·日 대형 축제 러브콜 1순위 등극 (제공: 쏘스뮤직) 


르세라핌이 ‘서머 소닉 2026’,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 ‘블리즈컨 2026’ 등 미국과 일본의 대표 이벤트에 초청됐다.

르세라핌은 14일과 16일 일본 ‘서머 소닉 2026’에 출연해 약 1시간 동안 단독 공연급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K-팝 걸그룹 최초로 미국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9월 13일에는 세계적 게임 축제 ‘블리즈컨 2026’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르세라핌의 잇따른 글로벌 러브콜에는 국적을 불문하고 떼창을 끌어내는 다수의 히트곡과 ‘퍼포먼스 최강자’다운 완성도 높은 무대 연출력이 바탕에 있다. 강렬한 군무와 월드투어로 다져진 무대 경험이 관객의 몰입감을 극대화한다는 평가다.

현재 일본 투어 ‘PUREFLOW’를 진행 중인 르세라핌은 미야기와 후쿠오카 공연을 거쳐 향후 북미 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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