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평가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동진은 작품에 5점 만점에 3점을 줬으며, 관객 평가를 나타내는 CGV 골든에그지수도 97%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5일 개봉한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이동진 평론가의 별점 공개와 함께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동진과 하츄핑의 만남은 전작부터 관심을 받아왔다. 2024년 ‘사랑의 하츄핑’ 흥행 당시 팬들의 평점 요청이 이어지자 이동진은 “나도 좀 살자”고 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최근에는 한 행사에서 관객이 하츄핑 굿즈를 선물하며 관람 계획을 묻자 이동진이 “하츄핑 봤어요, 다음 주 기다려보세요”라고 답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실제 평가에 관심이 쏠렸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이 받은 3점은 이동진이 ‘왕과 사는 남자’,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만약에 우리’, ‘F1 더 무비’ 등에 매긴 별점과 같다.
관객 평가에서도 높은 수치를 기록 중이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CGV 골든에그지수 97%를 기록하며 개봉 이후 관객들의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에서도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 관객들의 감상평이 잇따르고 있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지난 5일 개봉해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제공=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바이포엠스튜디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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