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드라마’가 관객들의 생생한 리뷰를 담은 포스터를 공개하며 입소문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공개된 리뷰 포스터에는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솔직한 후기가 담겼다. 관객들은 “감각적인 편집과 전혀 예상 못 한 스토리가 매우 흥미로움”, “이런 영화를 기다렸고 이런 영화가 필요했음”, “결혼식이 영원히 파국을 향해 무한 승천함” 등의 반응을 보이며 독특한 연출과 예측 불가한 전개에 호평을 보냈다.
젠데이아와 로버트 패틴슨의 현실감 넘치는 연기 역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었다. “로버트 패틴슨이 진짜 찐따 연기의 권위자가 맞구나 싶었음”, “연기 차력 쇼 개봉일까지 기다린 보람이 있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며 두 배우의 연기 변신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파격적인 설정과 혼돈의 전개를 유쾌하게 풀어낸 영화의 분위기에 대한 반응도 눈길을 끈다. “올해 최고의 심리재난영화”, “웃다 보니 웃을 일이 아님”, “이런 결혼식 정말 재미있고 다신 초대되고 싶지 않아요(근데 재밌다)”, “내가 보기엔 제정신 박힌 사람이 아무도 없음”, “네이트판 결시친 게시글의 영상화” 등 재치 있는 관람평이 이어지며 영화의 독특한 재미를 입증했다.
평단의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이동진 평론가는 유튜브 채널 ‘파이아키아’를 통해 ‘더 드라마’를 소개하며 “콘셉트가 확실하고 굉장히 재미있는 영화”, “보고 나면 말하고 싶어지는 영화”, “자동적으로 입소문이 날 것 같은 영화”라고 평가한 데 이어, “사실과 드라마 사이의 탁한 심연에서 벌어지는 강렬한 소동극”이라는 한 줄 평을 남겼다.
평단과 관객들의 극찬이 이어지는 가운데, 리뷰 포스터를 공개한 영화 ‘더 드라마’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