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연배틀쇼 사기꾼들’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선정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최우수상을 받았다.
오는 9월 4일부터는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으로 방송 시간대를 옮겨 시청자들과 다시 만난다.
지난 3월 5일과 12일 방송된 ‘글로벌 4대천왕 특집’에는 설민석, 최태성, 썬킴, 김지윤이 출연해 역사 속 치열했던 생존의 순간들을 다뤘다.
방송에서는 ‘핼리팩스 대폭발’, ‘IMF 외환위기’, ‘아즈텍 제국 이야기’, ‘독립운동가 최재형의 삶’ 등을 통해 각기 다른 시대와 지역에서 벌어진 사건들을 조명했다.
특히 최태성은 IMF 외환위기 당시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금 모으기 운동’을 대한민국의 생존 원동력으로 꼽으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2025년 9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시작된 JTBC ‘강연배틀쇼 사기꾼들’은 최고의 강연자들의 역사 강연에 배틀 형식을 더해 유익함과 즐거움을 동시에 잡으며 현재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개편에 따라 9월 4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시청자들을 만난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