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이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통산 10승에 도전한다.
오늘(1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안주’를 주제로 한 메뉴 대결 결과가 공개된다. 오랜만에 돌아온 이찬원을 비롯해 오상진, 지승현이 각자의 필살 안주 메뉴를 선보이며 우승 경쟁을 펼친다.
‘편스토랑’ 첫 회부터 함께해 온 이연복 셰프는 한 메뉴를 두고 “지금까지 ‘편스토랑’에 나온 메뉴 중 최고”라고 평가해 현장을 놀라게 했다.
스페셜 평가단으로 참여한 남보라의 먹방도 눈길을 끈다. 출산을 앞두고 있던 남보라는 맛 평가에 앞서 “콩알이 반응이 평가에 들어간다”고 밝혔고, 세 메뉴를 모두 맛보며 적극적인 평가를 이어갔다.

특히 남보라는 한 메뉴를 맛본 뒤 “순산 후 출산주와 함께 먹고 싶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과연 남보라와 ‘콩알이’의 입맛을 사로잡은 메뉴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치열한 경쟁 속 세 사람의 승부욕도 불붙었다. 이들은 서로를 향해 “이건 반칙이다”, “단가가 너무 올라간다”, “너무 잔인하다” 등의 견제성 발언을 쏟아내며 팽팽한 신경전을 벌였다.
과연 이찬원이 ‘찬또셰프’의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10승 고지에 오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편스토랑’ 안주 우승 메뉴는 오늘(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공개된다. 우승 메뉴는 방송 직후 아워홈 온라인몰을 통해 간편식으로 출시되며 전국 아워홈 급식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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