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엔하이픈 제이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포뮬러 1(F1) 그랑프리 현장을 찾았다. 평소 모터스포츠에 관심을 보여온 제이는 레드불 레이싱 가라지부터 포디움, 스타팅 그리드까지 둘러보며 레이스를 즐겼다.
제이는 지난 13일 마드리드 서킷에서 열린 ‘포뮬러 1 태그호이어 그란 프레미오 데 에스파냐 2026’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에는 스위스 워치 브랜드 태그호이어가 타이틀 파트너로 참여했다.
이후 태그호이어 호스피탈리티에서 본 레이스를 관람했다. 이날 제이는 태그호이어의 신제품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스포츠’ 실버 다이얼 모델을 착용했다.
이번 대회는 마드리드에서 열린 포뮬러 1 그랑프리로, 태그호이어는 패독 클럽 내 전용 호스피탈리티 공간과 팝업 부티크를 마련했다. 팝업에서는 최근 출시된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스포츠’ 컬렉션 등을 선보였다.
대회를 앞두고 마드리드 푸에르타 델 솔의 레알 카사 데 코레오스와 시계탑에서는 비디오 매핑 쇼도 진행됐다. 건물 외벽에 포뮬러 1 머신과 새 마드리드 서킷 등을 구현하며 대회 개최를 알렸다.
제이가 착용한 ‘태그호이어 까레라 크로노그래프 스포츠’는 블랙, 블루, 그린, 실버 다이얼 모델로 구성됐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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