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컬 듀오 투빅(2BiC)이 약 1년 4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한다. 로이킴이 부른 드라마 ‘피노키오’ OST를 투빅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다.
소속사 측은 16일 "투빅이 오는 22일 새 싱글 ‘피노키오’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당시 로이킴이 가창한 ‘피노키오’를 투빅의 목소리로 새롭게 풀어냈다. 투빅의 탄탄한 가창력과 두 멤버의 하모니를 더해 원곡과는 다른 감성을 담았다.
투빅은 2012년 디지털 싱글 ‘또 한 여잘 울렸어’로 데뷔했다. 이후 ‘요즘 바쁜가봐’, ‘오늘같은 밤이면’, ‘나이기를’ 등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이번 싱글은 지난해 발표한 ‘이 별’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의 신곡이다.
투빅의 새 싱글 ‘피노키오’는 오는 2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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