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웨덴 아웃도어 브랜드 피엘라벤이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칸켄은 1978년 스웨덴의 학생들을 위해 처음 개발되었지만 현재는 10초마다 한 개씩 판매되는 전 세계인들의 라이프스타일 아이콘으로 자리 았으며, 30종이 넘는 다채로운 컬러를 바탕으로 개성을 표현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국내에 공개한 ‘My Favorite Color is Kånken’ 캠페인의 연장선 상에서 기획된 이번 팝업은 칸켄이 다양한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충족시킴과 동시에 칸켄이 가진 아이코닉 디자인, 헤리티지, 북유럽 실용성과 레트로 한 매력을 팝업 공간에 충실히 담아낸다.
오픈 당일 많은 방문객들이 현장을 찾았으며, 대형 크기의 칸켄월 디스플레이의 포토존을 비롯한 파스텔 톤의 입체적인 공간 구성과 SS26 경량 트레킹 의류 신제품들도 함께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이번 팝업 기간 동안에는 방문객들을 위해 한정 프로모션 및 칸켄 액세서리들을 추가 제공하는 럭키 드로우, 그리고 인스타그램 태그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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