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엠컴퍼니(대표 정성묵)가 운영하는 리테일 플랫폼 IAMSHOP이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쇼룸 플랫폼 점블(JUMBLE)과 함께 두 번째 ‘점블 서울(JUMBLE SEOUL)’을 개최했다.
행사는 3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진행됐으며, 행사 기간 동안 많은 일반 관람객들이 현장을 방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기존 업계 관계자 중심의 쇼룸 형식에서 나아가 다양한 소비자들이 직접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운영되며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새로운 형태의 크리에이티브 쇼룸을 선보였다.
이번 점블 서울에는 PUEBCO(푸에부코), NATAL DESIGN(나탈 디자인), BIRTHDAYSUIT(벌스데이수트), MIZUNO(미즈노) 등 일본 브랜드를 비롯해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가 참여했으며 패션뿐만 아니라 액세서리와 리빙 아이템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이 함께 소개되어 방문객들은 브랜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에서 구매하는 등 활발한 참여를 보였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도 함께 운영됐다. F&B 섹션에는 이태원의 타코 스탠드(TACO STAND), 강원도 고성의 쿄와(KYOWA), 봉포머구리집이 참여해 타코와 오징어순대, 커피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였으며 하이트 진로의 테라(TERRA) 맥주 이벤트도 운영되어 현장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한편 IAMSHOP은 이번 점블 서울을 통해 패션 쇼룸을 넘어 브랜드, 콘텐츠, 라이프스타일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크리에이티브 플랫폼을 제시했다. 다음 점블 서울은 올해 8월 말 다시 개최될 예정이며 더욱 확장된 브랜드 구성과 프로그램으로 이어질 계획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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