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윤종신,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참석

송미희 기자
2026-02-11 14: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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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신,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 참석 (제공: 미스틱스토리)


가수 윤종신이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 참석한다.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Hanteo Music Awards 2025’, 이하 ‘HMA 2025’)가 뜨거운 관심 속에 2차 라인업을 공개한 가운데, 대한민국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윤종신은 수십 년간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흐름을 이끌어온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매월 새로운 음악을 선보이는 ‘월간 윤종신’ 프로젝트를 비롯해 다양한 아티스트와의 협업, 방송과 공연을 넘나드는 활동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만큼, 이번 ‘HMA 2025’ 참석은 시상식의 상징성과 의미를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HMA 2025’는 설 연휴인 오는 2월 1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개최된다.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라인업으로 구성된 이번 시상식은 명절 시즌에 맞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 축제의 장으로, 윤종신을 포함 다양한 K팝 아티스트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HMA 2025’는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 차트 한터차트를 운영하는 한터글로벌이 주최하는 K팝 시상식으로, 올해는 종합편성채널 MBN과 공동 개최된다. 시상식은 ‘한터’ 틱톡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되며, MBN에서도 방송될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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