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예지원이 장 건강 관리 근황을 전하며 일상 속 루틴을 공유했다.
예지원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낙산균을 챙겨 먹는 모습의 사진과 함께 “벌써 세 달째 챙겨 먹고 있는 낙산균이다. 처음엔 장 건강 때문에 시작했는데, 지금은 컨디션과 피부까지 함께 좋아진 느낌”이라며 솔직한 소감을 전했다.
앞서 여러 건강 콘텐츠를 통해 장 건강과 대사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박용우 박사는 낙산균이 장내 환경을 개선하고 전반적인 컨디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낙산은 장 점막 보호와 균형 유지에 관여하는 핵심 물질로 알려져 있다.

예지원의 이번 게시물은 과한 관리나 절제가 아닌, 일상 속에서 꾸준히 실천하는 건강 습관의 중요성을 보여주며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예지원은 다양한 작품 활동과 함께 SNS를 통해 자신의 삶과 건강 루틴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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