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트와이스 쯔위가 무례한 외모 지적에 재치 있게 응수했다.
해당 플랫폼은 월 5000원의 구독료를 내야 이용할 수 있는 유료 서비스다.
대화 내용이 온라인을 통해 확산되자 팬들은 “돈까지 내고 악플을 다는 건 이해가 안 된다”, “지금도 충분히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쯔위를 응원했다.
한편 쯔위가 속한 트와이스는 전 세계 43개 지역을 도는 월드 투어 ‘디스 이즈 포’를 진행 중이며, 오는 4월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해외 가수 최초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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