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OTT 티빙(TVING)이 오는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orld Baseball Classic, 이하 WBC)’ 개최에 맞춰, 국제 야구 대회 사상 최초의 현장 생중계 프리게임쇼인 ‘2026 WBC 라이브 필드’를 선보인다.
‘라이브 필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위대한 도전’을 본 경기 시작 전 가장 가까이에서 조명하는 현장 프리게임 프로그램이다.
진행은 ‘야구 여신’ 박지영 아나운서가 맡으며, 여기에 국가대표 경험이 풍부한 황재균(1, 2차전)과 이택근(3, 4차전) 해설위원이 합류해 전문성을 높인다.
특히 이들은 선수 시절의 생생한 경험을 녹여낸 ‘스토리텔러’로 변신, VCR 영상과 현장 인터뷰를 통해 경기 이면의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지는 본 경기는 ‘WBC 영웅’ 윤석민 해설위원을 필두로 정용검 캐스터와 송재우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아 전문성과 박진감을 동시에 잡는다.
티빙만의 특화 서비스인 ‘팬덤 중계’도 함께한다. 대한민국 경기 일정에 맞춰 진행되는 ‘팬덤 중계’는 3월 5일(목) 체코전부터 3월 9일(월) 호주전까지 이지영 강사, 최강창민, 유희관, 매직박, 김선신 아나운서 등이 참여해 팬들과 함께 뜨거운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티빙 관계자는 “현장 프리게임쇼 ‘라이브 필드’부터 팬덤 중계, 현장 중계음까지 티빙의 중계 역량을 총동원해 역대급 야구 축제를 준비했다”며, “국가대표 출신 해설진의 전문성과 티빙만의 독창적인 부가 서비스가 어우러진 이번 중계가 야구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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