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민경이 엄마가 된다.
이어 김민경은 “소중한 아이가 찾아왔다”라며 “지금처럼 건강하게 엄마 뱃속에서 잘 지내다가, 건강하게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1981년생 김민경은 2001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 ‘무자식 상팔자’ ‘이브의 사랑’, 영화 ‘걸캅스’ ‘문워크’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24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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