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다은이 아들의 생일을 맞아 준비한 서프라이즈 현장을 공개하며 따뜻한 근황을 전했다.
신다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son’s birthday vlog, 생일 서프라이즈 준비’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신다은은 “오늘은 홀리의 생일, 그냥 넘어가려다 또 벼락치기 택배로 땀나게 준비하기”라며 “이담에 사춘기인 홀리가 다시 보기를 바라며 기록한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자막과 음성을 활용한 센스 있는 연출과 현실적인 육아 에피소드가 더해지며 보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이를 접한 팬들은 “생일 축하해요”, “아이디어 얻어간다”, “엄마가 파티 플래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응원을 보냈다.
한편 신다은은 SNS를 통해 일상과 라이프스타일, 육아 이야기를 전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육아를 하며 느끼는 현실적인 에피소드와 공감 가는 이야기를 꾸준히 전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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