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넥스트도어가 잠실 야구장을 뜨거운 열기로 물들였다.
이날 명재현과 성호는 각각 시구와 시타에 나섰다. 이날 명재현과 성호는 각각 시구와 시타에 나섰다. 이어 5회 말에는 멤버 전원이 그라운드에 올라 정규 1집 타이틀곡 ‘바이럴’을 활용한 LG 트윈스 응원가 무대를 선보이며 관중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우리의 곡이 응원가로 쓰여 영광”이라며 “개사, 안무 창작을 직접 했다. 신곡과 LG 트윈스 모두 사랑해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무대는 앞서 알려진 LG 트윈스와의 특별한 협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보이넥스트도어는 ‘바이럴’을 야구장 분위기에 맞게 새롭게 재해석해 응원가로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또한 명재현과 LG 트윈스 포수 이주헌의 특별한 인연도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성남 지역 중·고등학교 동창으로, 졸업 이후에도 꾸준히 친분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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