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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 '살인자 윗집그녀' 향한 애정…"행복한 시간이었다"

신세화 기자
2026-07-24 15: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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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소이, '살인자 윗집그녀' 향한 애정…"행복한 시간이었다" (출처:윤소이인스타그램)



배우 윤소이가 자신이 출연한 스릴러 숏드라마 '살인자 윗집그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소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낭비한 시간들 : 행복. 짧지만 강렬한 추억!!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살인자 윗집그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CGV 청담씨네시티에서 열린 '디렉터스 아레나' 시사회 현장이 담겼다. 윤소이는 작품을 연출한 배우 겸 감독 이주승과 함께 무대인사에 나섰으며, 시사회 이후 진행된 뒤풀이 파티에서 배우 및 제작진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윤소이는 작품을 향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고 있다.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살인자 윗집그녀' 이주승 감독님 '디렉터스 아레나' 우승작. 레진스낵에서 바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포스터와 작품 영상을 게재하며 직접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살인자 윗집그녀'는 배우 이주승이 연출과 극본, 주연을 맡은 스릴러 숏드라마로, ENA 예능 프로그램 '디렉터스 아레나' 우승작이다. 슬럼프에 빠진 소설가 이정우가 자신의 작품을 성공시키기 위해 위험한 선택을 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윤소이는 극 중 미스터리한 분위기의 신여진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이끄는 핵심 인물로 활약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우와 진짜 예뻐요", "So Beautiful", "너무 예쁜 나의 연예인"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윤소이의 근황과 작품 활동을 응원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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