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페이스 오브 인도네시아(Face of Indonesia)’가 지난 6월27일 인도네시아 She La Vie Grand Ballroom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페이스 오브 인도네시아’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국가별 모델 선발 프로젝트로, 각국의 우수한 모델 인재를 발굴해 대한민국에서 개최되는 ‘페이스 오브 아시아(Face of Asia)’ 및 아시아모델페스티벌의 다양한 국제 프로그램으로 연결하는 글로벌 모델 발굴 프로젝트다.
이번 행사에는 Mrs. Sheila(She La Vie Grand Ballroom 대표), Mrs. Devi Gee(시니어모델), Dhiyo(유명 모델), Harry Brata(디자이너), Mrs. Dina(유명 여성모델), 정찬(한국 SC미디어 대표), Wishnu Aji(셀럽, 스타일리스트), 유태건(Fan The ONE Group 대표), Rendy Satria Putra(Glam Shine 대표), Yuee(Moyenne Eyewear 총괄매니져), Mr. A(대표) 등 인도네시아 대표적인 모델과 패션 전문가, 스타일리스트, 브랜드 관계자 및 한국 측 전문가 등 총 11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해 참가자들의 역량을 평가했다. 행사장에는 현지 모델과 패션·뷰티 관계자들 뿐만 아니라 한국의 서이부가 특별게스트로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전세대 모델이 모델이라는 하나의 무대에서 함께했다는 점이다.
치열한 경쟁 끝에 키즈&주니어(5~8세) JESSLYN KIANDRA SUNJAYA, AGNI CHAYRA AHMAD, CALYSTA AZZURA, (9~11세) ALICE ARKEISHA, AQUEENSA KINARA, ZHANG MEI MEI, (12~16세) STEPHANIE ALICIA CANAKA, SORAYA AZZAHRA TAUFIQ, PATRICIA DEANA VIRGIE가 성인모델 부문에 GUS INDY(남) TENRI OLA(여), 시니어 모델 부문에 ADELLE, HERLIN KHOE, HERLINA ARIFIN가 '2026 페이스 오브 인도네시아' 최종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자들은 인도네시아를 대표하는 새로운 모델로서 오는 11월 '페이스 오브 아시아'에 인도네시아 대표 참가 뿐만 아니라 아시아모델페스티벌과 연계된 국제 프로그램 및 패션·뷰티 관련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아시아 각국의 모델 산업과 패션·뷰티·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다양한 국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글로벌 문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치윤 기자 cyk78@bntnews.co.kr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