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하가 체중 감량 후 한층 달라진 분위기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속 김민하의 셀카에서는 한층 야윈 듯한 모습과 도드라진 쇄골 등이 포착돼 시선을 모았다.
앞서 김민하는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어 2년에 걸쳐 식사량을 조절하고 운동을 병행하며 약 17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애플TV+ ‘파친코’ 시리즈에서 젊은 김선자 역으로 주목받은 김민하는 오는 10월 6일 열리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단독 MC를 맡아 무대에 오른다. 현재 차기작인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를 촬영하고 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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