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성민이 일본 팬미팅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김무열, 진기주, 표지훈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며 현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이성민은 지난 10일 일본 가와사키에서 열린 팬이벤트 ‘Special After Class in Japan ~ Premium Cast Fan Meeting’에 참석했다.
이어 김무열, 진기주, 표지훈과 함께 다양한 토크와 이벤트를 진행했다. 손글씨 프로필 코너에서는 평소 일상과 취향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팬들이 직접 선정한 대표 출연작과 매력 키워드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일본 팬들은 이성민의 매력으로 ‘따뜻한 인간미’와 ‘절대적인 카리스마’를 꼽았다.
이성민은 드라마 속 대사를 직접 재연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일본어 연기 챌린지에도 참여해 평소와 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저녁 공연에서는 펀치기계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평소 작품에서 보여준 진중한 모습과 달리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드러내며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배웅회도 진행됐다. 이성민은 팬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인사를 나누고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이처럼 이성민은 일본 팬미팅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부터 유쾌한 예능감, 다정한 팬서비스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현지 팬들과의 만남을 마무리했다.
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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