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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황후’ 신민아, 명품 드레스 눈길

송미희 기자
2026-11-07 16: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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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황후’ 신민아, 명품 드레스 눈길 (출처: 신민아 인스타그램)


배우 신민아가 ‘재혼 황후’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신민아는 지난 6일 개인 SNS에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 황후’ 촬영 당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민아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로 분해 다채로운 드레스와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그는 "See you on disney plus"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작품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재혼 황후’는 동대제국의 완벽한 황후 나비에(신민아 분)가 도망 노예 라스타(이세영 분)에게 빠진 황제 소비에슈(주지훈 분)로부터 이혼을 통보받은 뒤,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 왕자 하인리(이종석 분)와의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이다.

신민아가 착용한 드레스의 가격도 화제다. 민트색 바탕에 은빛 장식과 초록빛 자수가 더해진 드레스는 레바논 디자이너 브랜드 조르주 호베이카 제품으로, 약 1만 2,690달러(한화 약 1,800만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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