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키키(KiiiKiii)의 지유와 키야가 생기 넘치는 핑크빛 매력으로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지유와 키야가 유닛으로 뷰티 화보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사랑스러운 고양이 미소와 특유의 앙증맞은 눈빛으로 풋풋하면서도 통통 튀는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장시간 이어진 촬영과 컴백 준비 속에서도 두 사람은 피곤한 기색 없이 다채로운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진행된 ‘탱탱볼 숏폼 인터뷰’를 통해서도 두 멤버는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를 뽐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키키 지유와 키야의 더 많은 디지털 커버와 화보, 다채로운 인터뷰 영상은 코스모폴리탄 공식 인스타그램 및 웹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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