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 김태래가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11월호를 통해 첫 단독 화보를 공개했다.
인터뷰에서 김태래는 “스튜디오가 벌써 내 공간이 된 기분이다. 게스트분들과도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라며 DJ가 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청취자들에게 “함께 웃고 울면서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는 진짜 ‘절친’ 같은 DJ가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또한 김태래는 ‘KCON JAPAN 2026’에서 가수 김재환과 베이스 라이브 연주를 선보인 비하인드와 연습 철학을 공유했다. 그는 “시간이 부족하면 잠을 줄여서라도 연습한다”라며 “무대에서는 결국 내 모습을 스스로 책임져야 하기 때문에 준비가 부족해서 틀리는 일이 없도록 반복한다”라고 남다른 책임감을 표했다.
인터뷰 말미 김태래는 팀을 향한 진한 애정도 드러냈다. 김태래는 “모두가 모여 하나가 되어야 시동이 걸리는 그룹이 바로 제로베이스원”이라며 멤버들을 향한 깊은 신뢰를 보였다.
한편 제로베이스원 김태래의 다채로운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1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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