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연아를 둘러싼 임신설이 한 달 만에 다시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가 재차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이번 논란은 김연아가 지난 13일 SNS에 올린 사진에서 시작됐다. 회색 니트를 입고 식사를 즐기는 모습과 곰인형 두 개가 나란히 놓인 사진 등이 공개됐고, 김연아는 곰인형 사진에 “유치해도 귀요워”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곰인형 사진을 두고 “혹시 베이비?”, “아빠곰 아기곰?” 등의 댓글을 남기며 임신 가능성을 언급했다.
반면 구체적인 근거 없이 사생활을 추측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지적도 나왔다. “임신 이야기 좀 그만해라” 등 추측을 자제해야 한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에 소속사는 당시에도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며 의상에 따라 체형이 다르게 보였을 수 있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한편 김연아는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2022년 10월 결혼했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