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멜라니아’가 오늘(30일) 개봉한다.
‘멜라니아’는 다시 미국의 영부인이 된 멜라니아 여사가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식 계획을 조율하고, 백악관 정권 이양의 복잡한 과정을 헤쳐나가며, 가족과 함께 대중 앞에 다시 서는 모습을 담아내 많은 관심과 궁금증을 모으는 작품이다.
특히 이전까지는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주요 회의, 사적인 대화 장면 등을 포착한 독점 영상을 선보이며 멜라니아 여사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역할 중 하나로 복귀하는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이처럼 많은 호기심을 모으는 새로운 영화 ‘멜라니아’는 30일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이현승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