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퀸의 몬트리올 공연을 스크린에 옮겨온 콘서트 무비 ‘퀸 락 몬트리올’이 4월 15일 개봉일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한다.
‘퀸 락 몬트리올’은 영화 제작을 염두에 두고 촬영된 오리지널 필름을 4K 리마스터링 작업을 통해 색감과 선명도를 개선한 것은 물론, IMAX 포맷과 돌비 애트모스 포맷으로 각각 제작되어 더욱 몰입감 넘치는 라이브 시네마로 즐길 수 있도록 완성되었다.
개봉일 소식과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는 퀸의 모습을 담아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중앙에서 마이크를 쥔 채 ‘라이브의 제왕’다운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는 프레디 머큐리를 중심으로 베이스의 존 디콘, 드럼의 로저 테일러, 기타의 브라이언 메이까지 퀸 오리지널 멤버 네 사람의 모습이 한 프레임에 담겨 전설적인 밴드의 귀환을 예고한다.
특히 몬트리올 포럼 공연장을 가득 채운 관객들의 실루엣이 포스터 하단에 자리 잡아 실제 공연장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현장의 열기를 전하며 스크린을 통해 다시 만날 압도적인 무대 퍼포먼스를 기대하게 만든다.
‘위 윌 락 유’, ‘보헤미안 랩소디’, ‘위 아 더 챔피언스’까지 시대를 초월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퀸의 대표곡들이 이어지며 반드시 극장에서 경험해야 할 생생한 라이브 시네마의 탄생을 알린다.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며 관객들의 박수와 함성을 이끌어내는 프레디 머큐리의 퍼포먼스와 함께 브라이언 메이, 존 디콘, 로저 테일러 등 밴드 멤버들이 만들어내는 대체 불가능한 밴드 사운드는 공연장의 열기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다시 한번 극장가를 강타할 ‘퀸 신드롬’을 예감케 한다.
포스터와 예고편만으로도 관객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드는 완벽한 콘서트 무비 ‘퀸 락 몬트리올’은 4월 15일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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