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가 1년으로 흐르는 세계와, 하루가 하루로 흐르는 또 다른 세계. 서로 다른 시간의 속도 속에서 마주한 두 사람의 사랑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타년타일’이 바로 오늘 극장 동시 IPTV 및 VOD 서비스를 전격 개시했다.
하루가 일년으로 흐르는 두 세계 사이,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운명을 거스른 사랑을 그린 판타지 러브 스토리 ‘타년타일’이 바로 오늘(19일), 전 세계 최초로 극장 동시 IPTV 및 VOD 서비스를 전격 개시했다.
특히 ‘상견니’로 아시아 전역에서 신드롬을 일으키며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사랑받은 배우 허광한이 군 복무 후 선택한 복귀작으로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으며, 극 중 평생 한 사람만을 사랑하는 순수한 인물 ‘테이토’ 역을 맡아 이전과는 또 다른 깊이의 감정 연기를 선보인다.
여기에 섬세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아온 배우 원예림이 이성적이면서도 내면은 따뜻한 인턴 의사 ‘안진’ 역을 맡아 허광한과 함께 애절한 멜로 호흡을 완성했다.
또한 홍콩 영화계를 대표하는 배우이자 감독, 제작자인 실비아 창이 각본과 제작에 참여하고, 공조평 감독이 가세하여 독창적인 세계관과 감성적인 로맨스를 완성하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먼저 영화를 관람한 관람객들은 “허광한 배우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여기서 더 나가면 세계 정복도 가능할 멜로 장인”, “시간의 소중함과 선택에 대한 책임감, 사랑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어서 너무 재밌게 봤어요”, “재미와 감동적이고 사랑의 미치는 세계는 어디까지”, “누구나 그리고 나의 한번쯤 놓쳐버린 순간을 되돌아보았다. 되돌아갈 수 없는 시간에 대한 아쉬움이 맴도는 애잔한 영화 덤으로 허광한의 눈빛 연기 매우 좋았음” 등의 반응을 보이며 작품이 지닌 묵직한 여운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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