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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부르는 앱: 영’ 10만 돌파 기염

정윤지 기자
2026-03-21 12:3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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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부르는 앱: 영 (제공: 하트피플)

2026년 최초 테크 호러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이 누적 관객수 10만 명을 돌파하며 장기 흥행의 본보기를 보여주고 있다.

오늘(21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귀신 부르는 앱: 영’이 누적 관객수 10만 명을 돌파했다. 최근 개봉한 공포 장르 영화로도 의미 있는 기록이자 CGV 단독 개봉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성적이 아닐 수 없다. 

‘귀신 부르는 앱: 영’은 ‘귀신 부르는 앱: 영’은 상림고 동아리 학생들이 재미 삼아 개발한 귀신 감지 앱 ‘영’이 금기된 장소의 봉인을 풀며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다룬 작품이다. 

일상에 밀착된 테크 호러라는 소재와 배우들의 현실감 있는 연기가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개봉 이후 꾸준히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장기 흥행 성과를 기록했다. 

[귀신 부르는 앱: 영] 메인 예고편


한편 10만 관객을 넘어 더 많은 관객들에게 특별한 공포를 퍼트릴 영화 ‘귀신 부르는 앱: 영’은 현재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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