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애니메이션 30주년 기념 스페셜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 사건’이 오는 5일 개봉을 앞두고 특별 굿즈 증정 이벤트와 포토존을 공개했다. 메인 포스터와 캐릭터 스티커 등 다양한 관람 특전이 마련됐다.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 사건’은 신권 위조지폐 사건인 일명 '30호 사건'으로 발생한 국가적 위기를 막기 위해 코난과 전국 경찰, FBI가 힘을 합쳐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미스터리 추리 애니메이션이다.
개봉 첫 주말에는 A5 크기의 미니 캐릭터 포스터 스티커도 증정한다. 코난을 비롯해 탐정과 각 지역 경찰, FBI 등 사건에 참여하는 주요 인물 16명을 한 장에 담았다.
메인 포스터는 11월 5일부터 10일까지 전국 주요 CGV에서 증정하며, 미니 캐릭터 포스터 스티커는 7일부터 10일까지 제공된다. 두 특전 모두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증정이 종료된다.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 사건’의 주요 캐릭터들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올스타 포토존도 마련됐다.
CGV 용산아이파크몰 6층에 설치된 포토존에는 붉은 배경을 바탕으로 흑백으로 표현된 주요 인물들이 배치됐다. 전면에는 컬러로 제작된 코난 등신대가 설치돼 관객들이 캐릭터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개봉 기념 특전과 포토존 운영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SNS와 CGV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명탐정 코난: 30호 살인 사건’은 오는 11월 5일 전국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사진제공=CJ ENM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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