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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 : 세자의 여자’ 12일 무대인사

서정민 기자
2026-11-06 08: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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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 : 세자의 여자’


영화 ‘광안 : 세자의 여자’가 극장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과 먼저 만난다. 조바른 감독을 비롯해 성준, 츄, 문지훈, 김응수 등 주요 출연진이 무대인사에 참석해 작품을 소개할 예정이다.

레진스낵 오리지널 ‘광안 : 세자의 여자’는 오는 12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개봉 전 특별 무대인사를 진행한다.

‘광안 : 세자의 여자’는 미친 눈을 가진 자라는 뜻에서 ‘광안’이라 불리는 세자 이현을 암살하기 위해 궁녀로 위장한 자객 은우가 서궁에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궁중 로맨스다. 은우는 계획과 달리 이현을 사랑하게 되고,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기 시작한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조바른 감독과 배우 성준, 츄, 문지훈, 김응수가 참석한다. 여기에 백장군 역의 최홍일, 미향 역의 조수향, 중전 역의 염승이도 함께해 관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무대인사는 12일 단 하루 동안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총 3회차로 진행된다. 개봉에 앞서 극장에서 영화를 먼저 관람하고 감독과 배우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다.

특히 주요 출연진이 함께 참석하는 만큼 작품에 관한 이야기와 촬영 과정에서의 경험 등을 나누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무대인사 일정과 예매 관련 자세한 내용은 롯데시네마 공식 모바일 앱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영화 ‘광안 : 세자의 여자’는 오는 18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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