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가 30만 관객을 돌파했다.
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는 누적 관객수 30만 명을 돌파했다. 개봉 이틀 차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 300,108명을 달성했다.
흥행의 핵심 동력은 영화를 직접 확인한 실관람객들의 압도적인 만족도와 자발적인 입소문이다. CGV 에그지수가 97%(11월 6일 기준)로 반등하며 관객들이 작품을 향해 굳건한 지지와 응원을 보내주고 있다.
영화를 본 실관람객들은 “눈물겹도록 서로를 향해 맹렬히 뛰던 두 심장”, “영상미가 훌륭하고 군견이 주는 무한한 감동이 있는 작품”, “마지막 임무 후로 흐르는 눈물을 감출 수 없었어요…”, “대자연을 헤치고 서로를 지켜주는 모습이 감동”, “믿고 보는 브래드 피트”, “가슴 뭉클한 감동이 있는 영화” 등 짙은 여운이 담긴 찬사를 연일 쏟아내고 있다.
한편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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