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오로라, SU:, 연어초밥이 1월 두 번째 KiTake(키테이크)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키테이크는 테마에 맞는 키트앨범들이 키트베러(KiTbetter) 공식 X계정에 업로드되는 콘텐츠다. 키테이크는 스마트 기기용 실물 음반인 키트앨범 제작∙출시 서비스인 키트베러에서 선정한다.
키트베러가 제공하는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는 쉽고 빠른 앨범 제작 서비스를 이용해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선정되며, 아티스트를 집중 조명하고 나아가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리스너에게 소개하고 그들의 활동을 서포트 함으로써 의미를 지닌다.
1월 두 번째 테마는 깜찍하고 발랄한 매력이 가득한 곡들로 채워졌다. 추운 겨울 속에서도 마음만큼은 화사하고 귀여운 설렘으로 채워줄 세 장의 키트앨범이 선정됐다.
첫 번째로 선정된 키트앨범은 오로라 (Ohlaura)의 ‘음음’이다. 오로라는 따뜻하고 감각적인 사운드로 일상의 작은 행복을 그려내는 아티스트.
두 번째로 선정된 키트앨범은 SU:의 ‘FOREVERISM’이다. 일곱 번째 트랙인 ‘러브장’은 2000년대 초반 하이틴 문화의 상징인 ‘러브장’을 소재로 한 노랫말이 특징이다.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을 정성스레 일기에 적어 내려가던 그 시절의 순수한 감정을 고스란히 가사에 담아냈다.
마지막으로 선정된 키트앨범은 연어초밥의 ‘바람모양’이다. 연어초밥은 독특한 팀명만큼이나 재기발랄하고 개성 있는 인디 아티스트 그룹이다. ‘바람모양’은 톡톡 튀는 비트와 맑은 보컬들이 어우러져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발산한다. .
한편 KiTake(키테이크)의 상세한 내용은 KiTbetter(키트베러)의 공식 X 및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