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매체 '런던저널'이 K-POP 걸그룹 퀸즈아이(Queenz Eye)를 집중 조명하며, 글로벌 무대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런던저널은 최근 보도를 통해 “퀸즈아이는 차세대 K-POP을 이끄는 새로운 글로벌 그룹”이라며, 데뷔 이후 이어온 음악 활동과 해외 팬덤 확장 속도를 주목했다.
특히 이 매체는 퀸즈아이의 글로벌 지표를 구체적으로 소개했다.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124만 명을 넘어섰으며, ‘Feel the Vibe’ 뮤직비디오는 6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또한 스포티파이 기준 월간 청취자 수 약 8만 명, 전 세계 1만7천 개 이상의 플레이리스트에 포함되는 등 미국, 호주, 유럽, 홍콩을 포함한 해외 시장에서 꾸준한 팬덤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런던저널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퀸즈아이가 굽네치킨 광고 모델로 발탁되고, 2026년 한국청소년연맹 홍보대사로 선정된 점 역시 ‘글로벌 트렌드 아이콘’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덧붙였다.
멤버 개개인의 역량도 주요 강점으로 언급됐다. 리더 원채와 아윤의 자작곡 참여, 태국 출신 키리의 안정적인 한국어 가창, 서빈의 글로벌 팬 소통 능력, 진율의 영어 공부를 통한 해외 팬 커뮤니케이션 노력 등은 팀의 경쟁력을 높이는 요소로 평가됐다.
런던저널은 “퀸즈아이는 ‘여왕의 눈처럼 빛나는 아이돌’이라는 팀명처럼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무대마다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며, “지속적인 콘텐츠와 음악 활동을 통해 차세대 글로벌 루키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