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1일, 이찬원 팬클럽 ‘찬스’ 부천 찬또사랑방이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산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품 생필품 500세트(약 54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이찬원 가수의 데뷔 6주년을 기념하며 팬클럽이 나눔의 기쁨을 지역 사회와 공유하고자 마련했다.
생필품은 라면, 즉석밥, 주방세제, 판피린 등으로 구성됐으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독거 어르신과 1인 가구 중장년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팬클럽 회원들은 “가수의 노래로 받은 힐링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세열 본부장은 “팬클럽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밝혔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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