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 알디원)이 일본 내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이날 알파드라이브원은 미니 1집이자 데뷔 앨범 ‘EUPHORIA’(유포리아)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무대를 연달아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FORMULA’(포뮬러)를 시작으로, ‘Chains’(체인스), ‘Cinnamon Shake’(시나몬 셰이크), ‘FREAK ALARM’(프릭 알람)까지 총 4곡의 무대를 펼쳐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알파드라이브원은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내 눈길을 끌었다. 강렬한 퍼포먼스와 라이브로 무대를 장악한 이들은 폭발적인 에너지로 글로벌 신예다운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앞서 일본 첫 팬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알파드라이브원은 일본 예능 프로그램인 TV 아사히 음악 버라이어티 ‘M:ZINE’에 4월 픽업 아티스트로 출연하는 등 다양한 현지 활동을 이어가며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6월 26~28일 요코하마 피아 아레나 MM(PIA ARENA MM)에서 팬 콘서트 투어 ‘2026 ALPHA DRIVE ONE FAN-CON TOUR ‘STAR ROAD’ in YOKOHAMA’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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