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는 지난 20, 21일 양일에 걸쳐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 앨범 ‘Off Hours(오프 아워스)’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새로운 음악적 변화를 예고하는 폭넓은 표현력을 드러냈다.
특히 땅에 쓰러져 있는 등 파격적이고 감각적인 비주얼을 통해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깊어진 분위기를 발산해 이번 신보를 통해 보여줄 음악적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이처럼 공기의 온도를 바꿔놓는 압도적 무드로 시선을 끌어당긴 소유는 일상적인 공간 속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매력부터 바쁜 일상에서 오는 고뇌와 내면의 감정까지 서로 다른 결의 분위기를 극명하게 선보이며 신보 속 입체적인 감정선을 예고하고 있다.
소유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아낸 세 번째 미니 앨범 ‘Off Hours(오프 아워스)’는 총 72페이지 분량의 포토북과 포토카드, 네컷 사진 등으로 구성된 피지컬 음반으로도 발매돼 소장 가치를 높였다. 포토 콘셉트별로 변주된 비주얼과 섬세한 감성이 어우러져 앨범 전반에 걸쳐 소유만의 깊이 있는 분위기로 채웠다는 후문이다.
지난 2025년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에 합류한 소유는 매력적인 허스키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굳건히 다지고 있다. 앞서 지난 16일 선공개 싱글 ‘See through’를 통해 한층 확장된 스펙트럼을 드러냈으며, 지난 20일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OST ‘소유 - 오늘밤’을 통해 감정의 밀도를 끌어올리며 믿고 듣는 보컬리스트로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