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박진영이 미니 2집 ‘Said & Done’으로 돌아오며 ‘올라운더 아티스트’ 진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박진영은 지난 13일 미니 2집 ‘Said & Done’을 공개한 직후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3년 만의 신보인 만큼 컴백 소식부터 화제를 모은 가운데, 감각적인 영상미와 깊어진 감성을 담은 뮤직비디오 역시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Said & Done’은 박진영 특유의 섬세한 보컬과 감성적인 무드가 돋보이는 앨범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무대는 오프닝곡 ‘Different Tracks’를 시작으로 ‘나는 괜찮을까요’, 최유리와 함께한 듀엣곡 ‘외사랑’, 원필과의 우정을 담은 ‘열일곱’, 타이틀곡 ‘EVERLOVE’까지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로 꾸며진다. 특히 박진영은 타이틀곡 ‘EVERLOVE’에 대해 “안무부터 멜로디, 가사 하나하나까지 진심을 담았다”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또한 팬 참여형 코너 ‘Said & Done’, 앨범 제작 비하인드를 소개하는 ‘B-side & Inside’ 등 다양한 구성으로 팬들과 더욱 깊이 교감할 계획이다. 무대와 라이브, 퍼포먼스는 물론 진솔한 토크까지 더해져 박진영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박진영은 그룹 GOT7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글로벌 팬덤을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드라마와 음악 활동을 오가며 꾸준한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Said & Done’을 통해 아티스트로서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다.
사진제공=BH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