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박세미가 첫 듀엣 음원으로 가요계까지 활동 영역을 넓혔다.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에 탄탄한 가창력을 더하며 새로운 매력을 꺼내 보였다.
‘뭔들 못 하겠어요’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순수한 마음을 유쾌하게 풀어낸 세미 트로트 곡이다.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재치 있는 가사,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친근한 멜로디가 어우러져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한다.
음원과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도 박세미 특유의 밝은 매력을 가득 담아냈다. 박세미는 초원과 바다, 유기견 봉사 현장, 무대 위 등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사랑스러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곡의 경쾌한 분위기를 한층 살렸다.
공개 이후 리스너들의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대중은 “듣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노래”, “박세미의 밝은 에너지가 돋보인다” 등 반응을 보이며 ‘뭔들 못 하겠어요’를 향한 관심을 나타냈다. 특히 여름에 듣기 좋은 밝고 경쾌한 곡이라는 호평도 더해졌다.
박세미는 곡 발매 소감으로 “소유 동생과 함께 듀엣곡 ‘뭔들 못 하겠어요’를 선보이게 되어 정말 기쁘고 설렌다.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소유 동생과 함께 작업하면서 좋은 기운을 많이 받을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박세미는 이번 음원을 통해 안정적인 진행력과 공감형 개그, 뛰어난 예능감에 이어 가창력까지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면모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유의 사랑스러운 표현력과 친근한 매력은 곡의 유쾌한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대중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안겼다.
여기에 국악 기반의 탄탄한 가창력과 깊은 감성을 지닌 김소유가 함께해 신선한 듀엣 시너지를 완성했다.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박세미와 김소유의 조화로운 호흡은 ‘뭔들 못 하겠어요’의 밝고 경쾌한 매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는 반응이다.
한편, 박세미는 피식대학의 ‘서준맘’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으며 일상 공감형 개그와 뛰어난 예능감을 인정받고 있다. 크리에이터 활동은 물론 라디오 DJ, 방송인, 웹예능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박세미는 이번 트로트 듀엣 음원을 통해 또 다른 매력을 펼쳐냈다.
정혜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