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철이 데뷔 40주년을 맞아 우즈와 손잡는다. 우즈가 직접 작사·작곡한 선공개곡 ‘우리만의 이야기’를 통해 세대를 넘나드는 협업을 선보인다.
이승철 소속사 LSC는 지난 23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40주년 기념 트리뷰트 듀엣 프로젝트의 선공개곡 ‘우리만의 이야기’ 뮤직비디오 티저 2종을 공개했다.
첫 번째 티저에는 밤거리의 도심을 배경으로 차 안에 앉아 있는 이승철의 모습이 담겼다. 선글라스를 쓴 채 창밖을 바라보는 이승철의 모습과 함께 잔잔한 기타 사운드가 흘러나온다.
두 번째 티저에서는 우즈가 등장한다. 붉고 푸른 조명이 비치는 차 안에서 생각에 잠긴 우즈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신곡의 분위기를 전달한다.
영상 후반에는 ‘2026.09.30’이라는 발매일과 ‘우즈 X 이승철’이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두 사람의 협업을 공식화했다.
이번 곡은 이승철의 데뷔 4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리는 선공개곡이다. 이승철의 보컬과 싱어송라이터 우즈의 음악적 색깔이 어떤 조화를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이승철과 우즈가 함께한 ‘우리만의 이야기’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오는 9월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LSC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