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더윈드가 추석을 맞아 한복 자태를 공개하고 팬들에게 명절 인사를 전했다. 무대에서 보여준 ‘청량 악동’ 이미지와 다른 차분한 매력을 선보였다.
소속사는 24일 더윈드의 한복 이미지와 추석 메시지를 공개했다.
더윈드는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2026년도 어느덧 풍성한 한가위를 맞이하게 됐다”며 “올 한 해 동안 저희 더윈드에게 보내주신 크나큰 사랑과 응원 덕분에 매일이 선물 같은 시간이었다”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이번 연휴만큼은 일상의 걱정을 잠시 내려놓고 소중한 분들과 마음 편안하고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성장한 모습으로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하는 더윈드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올해 더윈드는 네 번째 미니앨범 ‘세컨드 윈드 : S#00’을 발매하며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프로듀서 박경이 전곡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기존 청량한 소년미에 장난기와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더한 ‘청량 악동’ 콘셉트를 선보였다.
타이틀곡 ‘파티 라이크 어 록 스타’에 이어 후속곡 ‘댓츠 스무브!’로 활동하며 한층 여유롭고 힙한 분위기를 보여줬다.
사진제공=더블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