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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에이프릴바이오, 에보뮨에 EVO301 물질 규모 이전 계약

이한나 기자
2026-08-21 16: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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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 주가 

에이프릴바이오가 에보뮨에 EVO301 개발 물질을 6억원 규모로 이전한다. 종가는 2만850원이며 후속 임상 전망이 주목된다.

에이프릴바이오가 미국 에보뮨과 EVO301 관련 개발·제조 물질 이전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 규모는 43만128달러로, 이날 환율을 반영하면 약 5억9917만원이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의 약 27.6%에 해당한다. 이전 대상은 잔여 마스터세포은행(MCB) 325바이알과 표준물질 162바이알, 완제의약품 80바이알이다. 완제의약품은 무상으로 양도된다. 계약은 24일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대금은 인보이스 발행일 후 30일 내 받는다. 이는 2024년 체결된 APB-R3(EVO301)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에 따른 지원 절차다. 이날 주가는 전일 대비 400원(1.88%) 내린 2만850원으로 마감했다. 에보뮨의 임상 개발 진척이 향후 전망의 핵심 변수다.

이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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