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모범택시3’에 배우 전소니가 특별 출연한다.
전 시즌에 이어 압도적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모범택시3’는 최고 시청률 19.1%로 마의 20%대 돌파를 앞두고 있는 한편, 펀덱스 화제성 조사 TV 드라마 부문 6주 연속 1위(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를 차지, 한국갤럽이 공개한 12월 ‘한국인이 좋아하는 방송영상프로그램’ 1위에 오르는 등 각종 시청률과 화제성 지표를 석권하며 최고의 화제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번 ‘모범택시3’는 내로라하는 특별출연 라인업으로 매 에피소드마다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윤시윤(차병진 역), 임원희(영정 역), 음문석(천광진 역), 장나라(강주리 역), 강나언(강주리 아역 역), 김성규(고작가 역) 등 막강한 라인업이 특별출연으로 총출동하며, 폭발적인 화제성은 물론 묵직한 존재감으로 시즌3의 스펙터클한 전개에 힘을 실어왔다.
이 가운데 배우 전소니가 다가오는 ‘모범택시3’ 15-16화에 특별출연을 예고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소니는 극중 ‘유선아’ 역을 맡아, 과거 도기(이제훈 분)의 특수부대 직속 부하로 활약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유선아는 '무지개 다크히어로즈'가 군대 관련 사건에 발을 들이는 결정적 계기가 된다고 해 흥미를 높인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 속에는 군인으로 완벽 변신한 전소니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꾸밈없는 얼굴과 각 잡힌 자세 속에서 군인의 카리스마가 담뿍 묻어난다. 이중 전소니의 눈빛에서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지돼, 그를 둘러싸고 있는 서사가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3’는 오는 2일 밤 9시 50분에 13화가 방송될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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