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건강 정보 프로그램 ‘이토록 위대한 몸’에서 인간 ‘뇌’의 신비를 탐험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이토록 위대한 몸’ 28회에서 인간의 뇌와 뇌세포가 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조명한다.
전문의들은 뇌의 안테나 역할을 하는 ‘수상돌기’가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며 뇌세포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는 위험성을 경고한다. 노년을 망치는 질환 1위로 ‘치매’가 언급되어 눈길을 끈다. 뇌에 쌓이는 찌꺼기인 ‘베타 아밀로이드’를 어떻게 방어하느냐가 노년의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임을 강조할 전망이다.
치매를 예방하고 쪼그라든 뇌에 영양분을 공급할 비책으로는 ‘두뇌 비타민’이라 불리는 포스파티딜세린(PS)이 소개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노화로 저하된 인지력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이 원료임이 밝혀질 예정이다.
MC 예지원은 자칫 무겁고 어려울 수 있는 ‘뇌’ 이야기를 ‘돌팔이 의사’라는 친근한 캐릭터를 활용해 시청자 눈높이에서 유쾌하게 풀어낸다.
한편, ‘이토록 위대한 몸’은 매주 토요일 오전 8시 55분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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