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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클럽 신神기록’ 병오년 운세 공개

이다미 기자
2026-01-02 15: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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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클럽 신神기록’ 병오년 운세 공개 (제공: 코미디TV)


코미디TV에서 방영 중인 ‘미스터리클럽 신神기록’ 본격 K-괴담 클럽 쇼로 실제 무당들의 오싹한 클럽와 감초 MC들의 재치 있는 진행으로 매회 재미를 더하고 있다. 2026년 새해에 방송되는 ‘미스터리클럽 신神기록’ 3회에서는 ‘병오년, 붉은 말띠 해’의 운세를 점쳐본다.
 
이어 올해의 대박 띠로 ‘닭띠’ 박영진의 운세가 관심을 모았다. 이에 박영진은 ‘닭 퍼포먼스’까지 선보이며 환호했고 컨츄리 꼬꼬 출신 신정환은 “나도 꼬꼬는 꼬꼬(?)”라며 현장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그간 갈고닦은 재능이 빛을 보는 해라는 평과 함께 “박영진은 올해 무조건 잘될 운”이라는 평을 들은 신정환은 “나는 박영진의 등에 이미 타 있다”라며 박영진의 대박 운에 ‘묻어갈 결심’을 강력히 전하기도 했다.
 
‘미스터리클럽 신神기록’ 세 번째 정모의 주제는 ‘재앙을 부르는 숫자, 9’이다. 완성을 이루지 못한 숫자 9와 관련된 미스터리를 다루며 인생의 고난, ‘아홉수’와 관련된 오싹하고 생생한 ‘썰’을 전한다.

“나는 39세부터 45세까지 ‘아홉수’를 겪고 있다”라고 밝힌 박영진은 “일 년 내내 일이 없는 건 기본. 나만 빠진 방송을 보고 프로그램 하차 사실을 알기도 했다”라며 웃지 못할 사연을 전했다. 
 
한국 고유의 영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오컬트 클럽쇼 ‘미스터리클럽 신神기록’ 세번째 이야기는 2026년 1월 3일 토요일 밤 12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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