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겸 선수가 ‘톡파원 25시’를 찾는다.
이날 방송에는 알베르토와 이탈리아 톡파원이 밀라노로 출격해 쇼트트랙 혼성계주 경기를 직관한 영상도 공개된다. 김상겸 선수는 ‘톡파원 25시’ 출연자들과 함께 본인의 경기와 쇼트트랙 경기 영상을 보며 선수의 시선으로 바라본 리얼한 현장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JTBC 메인 캐스터로 선정되며, 무려 다섯 번째 올림픽 중계를 맡게 된 ‘국민 캐스터’ 배성재도 게스트로 출연한다. 배성재는 후배 캐스터에게 자신의 자리를 위협받았던 일화를 공개한다.
후배 캐스터의 정체는 다름 아닌 2024 파리 올림픽 역도 경기 중계를 맡았던 전현무. 배성재는 당시 전현무를 막을 유일한 대항마로 여겨지며 예정에 없던 역도 경기 중계에 투입됐지만, 결국 중계 시청률 1위를 전현무에게 내줄 수밖에 없었다는 사연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구정을 기념하여 ‘가장 빨리 새해를 맞이하는 나라’ 뉴질랜드의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먼저 톡파원은 로토루아의 지열 활동을 관찰할 수 있는 ‘헬스 게이트’를 찾아 뉴질랜드에서 가장 높은 3.2m의 머드 화산을 공개한다.
다음으로 오클랜드의 랜드 마크인 스카이타워의 새해 불꽃놀이를 감상할 수 있는 크루즈도 탑승한다.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새해 카운트 다운을 마친 톡파원은 오클랜드 도심에서 가장 높은 화산 지형인 ‘마운트 이든’에 올라 일출까지 감상하며 새해 투어의 정점을 찍는다. 힘차게 떠오르는 2026년 첫 해에 스튜디오에서는 감탄이 쏟아졌다는 후문이다.
대한민국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 김상겸 선수의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쇼트트랙 대표팀 직관 응원에 나선 알베르토, 이탈리아 톡파원들의 모습은 16일 밤 10시 3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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