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N' (오늘엔)은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생활의 지혜와 함께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소통의 창구 역할을 한다. 또한, 다양한 맛집과 시대의 트렌드와 각종 핫한 이슈까지 포괄하여 시청자들의 거실을 찾아가는 양질의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ㆍ'오늘N' (오늘엔) 오늘의 이야기는?
2. 한식 명인이 만드는 특별한 돌짜장?
3. 살까? 팔까! 금테크 현장 속으로
4. 1분만에 4배 커지는 트레일러의 비밀?

1. YOU, 별난 이야기 3개 국어 가능! 언어천재 복남이
의정부에서 미니피그 복남이가 한국어, 영어, 일본어 명령을 알아들었다. 미로 찾기 테스트에 도전하며 천재 돼지 면모를 보여줬다.
2. [격파! 중식로드] 한식 명인이 만드는 특별한 돌짜장?
대전에서 이경래 주방장은 묵은지 돌짜장을 완성했다. 한식 조리 명인 출신답게 재료를 1g 단위로 조절하며 6개월간 연구했다. 일반 짜장과 달리 묽은 물 소스를 사용했다. 물과 춘장을 섞어 1차 숙성한 뒤 상황버섯 물을 더해 총 192시간 숙성했다. 깊고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면은 주문 즉시 삶아 직접 만든 채소 기름과 함께 볶았다. 200~250℃로 달군 돌판 위에 올려 마지막 한 젓가락까지 따뜻하게 유지했다. 뜨거운 돌판에서 소스가 자글자글 끓으며 면에 진하게 스며들었다. 묵은지를 곁들여 먹으면 짜장의 구수함과 김치의 산미가 어우러졌다. 느끼함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됐다.
또 다른 인기 메뉴는 매콤 갈비찜이었다. 갈빗집 운영 경험을 살려 큼직한 갈비에 매콤한 양념을 더했다. 부드럽게 익은 갈비를 돌짜장 위에 얹거나 국물을 살짝 부어 함께 먹으면 매콤함과 달콤함이 겹겹이 퍼졌다. 돌짜장의 깊은 맛과 갈비찜의 진한 양념이 조화를 이뤘다. 한식과 중식이 한 그릇 안에서 만난 상차림이었다.
금값 변동으로 금 거래가 활발했다. 종로 금은방에는 금 제품을 팔려는 사람과 사려는 사람이 몰렸다. 콩알금이 소액 투자 방식으로 확산 중이었다.
4. [신박한 네바퀴 여행] 1분만에 4배 커지는 트레일러의 비밀?
캠핑 8년 차 가족이 폴딩 텐트 트레일러로 여행을 즐겼다. 펼치면 실내 공간이 네 배로 넓어졌다. 괴산 캠핑장에서 수영과 요리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오늘N' (오늘엔)은 매일 저녁 6시 5분에 MBC에서 방영되는 시청자 친화적인 맛집 정보 프로그램이다.
'오늘N' (오늘엔)은 오늘의 맛집을 소개하며 현장의 열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세상의 모든 재미와 소식을 놓치지 않는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에게 맛집에 대한 편안함과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친구 같은 존재다. 베테랑 제작진이 대한민국 구석구석을 직접 탐방하여 살아 있는 정보, 숨겨진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발굴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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